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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that shit

2박 3일

Monday, August 23rd, 2010

yesodam.jpg

충남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 483-1. ##

Impossible is nothing

Thursday, July 15th, 2010

된다는 걸 증명하는 것은 쉽다. 그러나 안 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어렵다. ##

내 잘못이다

Wednesday, May 19th, 2010

며칠 전에 Twitter를 통해 어떤 분께 좀 기분 상할 수도 있을 만한 질문을 던졌다. 그 이후로 그분의 Twitter와 내 Twitter 아예 안 들어가고 있다. 그분이 대답을 남겼다는 전제로, 그분의 대답을 보기가 미안해서. 대인배라서 기분이 안 상했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내가 그분께 물어볼 내용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냥 나 혼자 끙끙 앓았어야 할 문제다. ##

김수한무

Sunday, May 16th, 2010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치치카포 사리사리센타 워리워리 세브리캉 무드셀라 구름위 허리케인에 담벼락 서생원에 고양이 고양이는 바둑이 바둑이는 돌돌이. ##

천잰데?

Tuesday, May 11th, 2010

네이트온 팝업 공지사항:
안녕하세요.네이트온입니다. 항상 네이트온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는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년 5월 11일부터 네이트온 최신 버전 기준으로 다중접속 기능을 제공하게 되면서 네이트온 메인 및 대화창의 기능이 변경되어 구 버전과 최신 버전 간에 일부 기능이 제한되오니 네이트온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후 계속해서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한 기능 : 파일 전송, 사진함께보기, 화이트보드)

얄팍한 네이트온으로 네이트 트래픽 유도 논란 문제로 사람들이 네이트온 구 버전을 쓰기 시작하니까 얘네가 또 머리를 쓴 것 같다.. 천재다, 천재. ##

No Comments

Sunday, May 9th, 2010

No Comments:
Anybody who has used YouTube knows how useless the commenting section is. ##

antisocial

Wednesday, May 5th, 2010

Turn off the social features in Google Reader:
javascript:antisocial(‘true’) ##

Picture of the Day

Wednesday, May 5th, 2010

tongbbal-calls-me.jpg

통빨이 부른다. ##

보배드림

Wednesday, May 5th, 2010

아, 계속 눈팅족으로 지내다가 이제 슬슬 글질도 좀 하고 나름대로 적극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 보배드림에 한두 달 전쯤에 회원 가입을 했는데 가입하자마자 사이트 회원 개인정보 유출되었다고, 사이트 개편한다고 문 닫아 버렸다. ##

수익에 대한 생각

Sunday, May 2nd, 2010

플래시에 대한 생각:
“차라리 후원 받지 말고 블로그 하셨음 좋겠네요”라는 생각에는 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후원 필요 없이 자유로이 생각을 적어도 후원 받는 만큼 수익을 낼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죠. 하지만 그렇지 못합니다.

“블로그질이라는 것을 하면 원래 기본적으로 100만 원의 수익을 얻는 것이 정상인데, 후원 없이 ‘자유로이’ 생각을 적으면 기본급 100만 원의 수익을 낼 수가 없기 때문에 후원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저렇게 해석이 된다. 근데 난 왜 누가 기본급 안 주는 거야. 한 달에 글질 적어도 몇 개 이상은 해야 하고 뭐 그런 거 있는 건가. ##

하면 되는데..

Saturday, May 1st, 2010

이상하게 담배 피우고 나서부터는 운동을 하니까 가슴이 답답하고 어지럽고 힘이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운동을 끊었습니다.

제일 부러운 사람이 영어로 듣기와 말하기를 자유롭게 하는 사람과 담배 끊은 사람이다. 둘 다 (공부)하면 되고, 끊으면 되는 건데 그게 참.. ##

연륜

Friday, April 30th, 2010

직장 상사 한 분이 안드로이드 폰을 사셨다. 내 폰에 비해 확실히 좋긴 좋더군.. 얄팍하게 아는 게 있어서 일단 먼저 ‘Lookout’이라는 애플리케이션부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받아서 집어넣으라고 말씀드렸다. 뭐 폰을 잃어버렸을 경우 위치 추적을 통해 다시 찾을 수 있고, 경고음을 낼 수 있고.. 여러 모로 좋은 것이라고 설명했더니,

“싫어.”
“왜요?”
“내 마누라가 나 어딨는지 추적하면 안 돼.”

엄청 웃겼다. 내 설명을 듣자마자 바로 그 생각을 하다니. ##

교복

Wednesday, April 28th, 2010

교복 치마 왜 짧게 입냐구요?

요새 애들 눈에다가 시커먼 거 짙게 칠하고 교복 치마 신나게 짧게 입는 게 아주 기본이던데 뭐 보는 나로서는 그저 고마울 뿐이지만 항상 궁금한 게 있었다. 얘네 학교에 등교할 때도 이러고 가나, 선생들은 가만히 있나. 저녁에 집에 들어갈 때도 이러고 들어가나, 부모님은 가만히 있나, 아니면 집에 가기 전에 근처 화장실에 들러서 화장 지우고 정상적인 교복으로 갈아입고 들어가나. ##

이 사람 지금 기분이 좋구나

Tuesday, April 20th, 2010

전철 같은 데서 문자 메시지 받고 그거 읽으면서 씨익 웃는 사람 보면 웃기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고. 그러니까 그 직장에서도 컴퓨터 붙잡고 뭔가 신나게 키보드 두드리고 있는 사람을 보면 업무하고 있을 때와 메신저 채팅할 때의 구분이 딱 그 사람의 표정으로 판단되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지. ‘이 사람 지금 기분이 좋구나.’ ##

바로가기 링크

Sunday, April 18th, 2010

컴퓨터 바탕화면에 단축 아이콘(shortcut)을 만들 때 보통 실행 프로그램이나 폴더의 바로가기는 만들어도 파일의 바로가기는 만들지 않았었다. 즉 메모.txt 파일이나 가계부.xlsx 파일처럼 좀 독립적인 파일은 그냥 원본을 그대로 바탕화면에 놓고 쓰고 있었다. 그러다가 집의 컴퓨터가 갑자기 맛이 가면서.. 포맷을 하게 되면서 비로소 알게 되었다. 그런 파일들도 원본을 시스템 드라이브가 아닌 다른 드라이브에 두고, 단축 아이콘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가계부 싹 날아갔다. ##

그게 이유다

Sunday, April 18th, 2010

“오빠, 오빠는 착하고 자상하고 그렇다고 못생긴 것도 아닌데 왜 여자친구가 없어?”
“그럼 너는 나랑 사귀고 싶냐?”
“아.. 그건 좀..”
“그게 이유다.” ##

“불편하다는 피드백이 들어오면”

Friday, April 9th, 2010

네이트온으로 네이트 트래픽 유도 논란:
최근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가 네이트온 로그인 시 일부 사용자들에게 네이트 메인화면을 띄우는 업데이트를 실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사용자들은 네이트온 로그인 시 네이트 메인화면을 무조건 보게 된다. 이에 대해 SK컴즈 관계자는 “불편하다는 피드백이 들어오면 ‘둘 다 보지 않기’ 옵션을 추가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제가 된다면”의 2탄이다. ##

‘이응’ 키젠과 크랙이 필요하십니까?

Saturday, January 23rd, 2010

이응 키젠과 크랙이 필요하십니까?

저 사람은 저 글을 어떤 계기로 쓰게 되었고, 난 저 글을 어떤 계기로 찾게 되었을까. 우연히? ##

이런 개 같은 경우가 있나

Sunday, January 17th, 2010

SCH-B900이라고 아마도 드폰 번호 앞자리가 010으로 안 바뀌는 드폰 중에 최신인 드폰을 쓰고 있는데, 방금 보니까 드폰에 저장해 놨던 전화번호부가 다 날아갔네? 백 몇십 개?

어쩐지 금요일 저녁에 받은 문자 메시지의 발신자가 친구 이름으로 안 뜨고 번호로 뜨기에 왜 그런가 했는데.. 또 여자애가 내 드폰 만지작거리다가 전화번호부를 보면서 왜 ‘가족’ 분류에 한 명도 등록이 안 되어 있냐고 해서 뭔 소린가 했는데.. 슬쩍 보니까 전화번호부 분류가 전부 다 분류 이름만 뜨고 옆에 숫자는 0, 0, 0..이기에 얘가 뭘 잘못 건드렸나 보다 했는데.. 그냥 일시적인 현상이겠거니 했는데.. 방금 똥 싸다가 확인하고 껐다 켜 봤는데도 안 되네.. 난 아무 짓도 안 했는데.. 분명 금요일 저녁 퇴근길에 발생한 일 같은데..

이게 무슨 날벼락이지. 이거 무슨 연말, 연초에 한다는 그 드폰 인간관계 정리, 그런 걸 강제로 하게 생겼구먼. 드폰 내의 전화번호부를 잃어버렸다고 해서 연락 안 될 사람이라면 어차피 연락 안 해도 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크게 신경쓰지 않지만 이거 또 다시 명함 보면서 일일이 번호 넣고 저장해야 하는 귀찮음은 어쩌나. 하하하..

Updated: 얼씨구, 이제 슬슬 전화번호 다시 저장하려고 하다가 신기한 걸 찾았다. 전화번호부는 텅 비어 있지만, 그 전화번호 맨 뒷자리 몇 개 누르면 그 번호가 포함된 사람이 자동으로 뜨는 그 기능은 되고 있다. 전화번호부에는 없는 사람이 뜨는 것이다. 대단한 드폰이야. 하하하.. ##

Picture of the Day

Sunday, January 17th, 2010

sbs-special-success.png

SBS 스페셜 출세만세 중 2부, ‘나도 완장을 차고 싶다’에 출연한 숙자 형님. ##

맑은고딕

Tuesday, January 12th, 2010

내게 작은 소망이 있다면 제발 문서에다가 맑은고딕 글꼴 좀 쓰지 말자는 것. 공문서에까지.. 신명조, 휴먼명조 예쁘잖아. 하다못해 영문은 Segoe UI라도. 이게 다 MS Office 2007 때문이야. 맑은고딕은 대체 누가 만든 건가. ##

홍대

Sunday, January 10th, 2010

홍대에서 놀다가 막차급 전철을 타고 집에 갈 때 전철 안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왠지 내가 이 전철 안에서 나이 제일 많아 보이고 느낌 안 좋을 때가 꽤 있다. 뭐 삭아 보이는 애들도 실제로는 나보다 훨씬 어릴 것 같고 좀 그렇다. ##

스타킹, 타이즈

Friday, January 8th, 2010

이 추운 날씨에도 스타킹 하나만 신고 다니는 여자들, 정말 대단한 것 같다. 그 의지. 안 춥냐고 하니 몸에 딱 붙기 때문에 옷과 살 사이에 틈이 없어서 오히려 따뜻하다고 하는 애가 있던데 그게 정말인지 썩 와 닿지는 않지만 참 대단한 것 같다.

근데 나도 이번 겨울부터 드디어 타이즈를 입고 다니기 시작했는데, 딱 벗는 순간에 보면 막혔던 피가 쓱 통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 별로 몸에 안 좋은 것 같아. ##

“사실”

Thursday, January 7th, 2010

무슨 말을 할 때 앞에다가 “사실..”이나 “솔직히..”를 붙이는 것을 참 싫어하는데 방금 내가 “사실..”을 써 버렸다. ##

폭설

Tuesday, January 5th, 2010

금요일에 예쁘게 입으려고 인터넷으로 옷 두 개를 샀는데 금요일에 입을 수 있을까. 목요일까지 오면 좋겠는데. 주문하고 나서 나중에 생각났다, 폭설이. 어제는 택배 운송 전면 정지였다던데. ##

장갑

Sunday, January 3rd, 2010

아, 장갑 잃어버렸다. 잃어버리고 나서 안 건데 내가 엄청 아끼는 장갑이었나 보다. 그런 장갑 잘 없는데.. ##

길 비켜 가기

Tuesday, November 24th, 2009

남자와 여자가 길을 가다가 서로 마주치게 되거나, 전철을 탔을 때 딱 하나의 빈자리에 남녀가 서로 앉기 위해 다가가다가 마주치는 경우 일반적으로 남자가 비켜서(양보해서) 간다. ‘남자가 알아서 비켜서 가겠지’라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상대방보다 내가 먼저 민첩하게 비키려는 동작을 해서인지는 몰라도 보통 남자가 양보한다. 그렇다면 여자와 여자가 마주쳤을 땐 누가, 어떤 여자가 먼저 양보하는 걸까. ##

HOW DO I TURN OFF CAPS LOCK?

Monday, October 26th, 2009

I ACCIDENTALLY TURNED IT ON YESTERDAY AND I DON’T KNOW HOW TO TURN IT BACK OFF. ALL MY FRIENDS ARE MAD BECAUSE THEY THINK I AM SHOUTING AT THEM OVER THE INTERNET. THIS PROBLEM IS LITERALLY RUINING MY LIFE AND TEARING MY FAMILY APART. I JUST WANT TO BE WHOLE AGAIN. PLEASE HELP!! <Yahoo! Answers> ##

자기 관리

Sunday, October 25th, 2009

체력 관리, 피부 관리, 돈 관리. ##

“만약 오늘 갑자기 인터넷이라는 것이 없어진다면”

Saturday, October 24th, 2009

if-the-internet-disappeared-today.jpg

The World of Tomorrow (If The Internet Disappeared To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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